이웃에 대한 배려와 나눔은 복음의 가르침이며 사람의 의무입니다. 기쁨과 희망을 심는 못자리가 되어 주십시요.
후원회원 가족들을 위해 매월 7일 연구원의 사제들이 감사와 축복의 미사를 봉헌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