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추천 | 조회 |
| 196 |
“통일의 꽃을 피우는 화분” – 문규현 신부님 <김일회 신부 / 인천교구>
기쁨과희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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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7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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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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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7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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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과희망 | 2019.07.29 | 123 | 742 |
| 195 |
이름 없는 그 분들을 기억하며… <박혜원 마리아 / 서울교구>
기쁨과희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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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7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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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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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5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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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과희망 | 2019.07.01 | 123 | 516 |
| 194 |
청년회가 없는 도시본당 <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/ 수원교구>
기쁨과희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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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6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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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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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5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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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과희망 | 2019.06.04 | 136 | 549 |
| 193 |
갑자기 찾아온 죽음을 받아들이게 되기까지 <장유진 수산나 / 수원교구>
기쁨과희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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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4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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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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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5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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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과희망 | 2019.04.30 | 124 | 5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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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보았을까? 수녀님의 이삿짐! <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/ 수원교구>
기쁨과희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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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4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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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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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5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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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과희망 | 2019.04.03 | 129 | 568 |
| 191 |
생명을 살리는 죽음, 영화 <똥파리>와 <그랜토리노> <조진선 수녀 / 성가소비녀회>
기쁨과희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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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3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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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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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5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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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과희망 | 2019.03.05 | 134 | 512 |
| 190 |
팍팍한 삶 속에서도, 그래도 희망을 갖기를 <장유진 수산나 / 수원교구>
기쁨과희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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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1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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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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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5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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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과희망 | 2019.01.30 | 127 | 514 |
| 189 |
‘가난의 세 형태’ - 교회의 갈 길을 묻는다. <오민환 / 연구실장>
기쁨과희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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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1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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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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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5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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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과희망 | 2019.01.02 | 123 | 561 |
| 188 |
사과의 담론 - 사과하지 않는 사회, 그 인색함에 대하여 <김선화 율리안나 / 서울교구>
기쁨과희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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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1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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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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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4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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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과희망 | 2018.11.30 | 124 | 466 |
| 187 |
어렵지만 내비게이션 같았던 심포지엄 <장유진 수산나 / 수원교구>
기쁨과희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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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1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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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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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5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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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과희망 | 2018.11.05 | 120 | 523 |

